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이제 쉬겠지?" 싶었는데…또 올랐다, 5%대 상승 [종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제 쉬겠지?" 싶었는데…또 올랐다, 5%대 상승 [종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증권주가 장 초반 일제히 오르고 있다. 거래대금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불어나며 증권사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금리 인하 사이클 본격화로 증권업 전반에 유동성 훈풍이 불고 있다.

    24일 오전 10시30분 기준 유가증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5.88% 오른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는 3.69% 상승한 17만4400원, 키움증권은 3.05% 오른 27만원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2.30%), 삼성증권(1.72%), NH투자증권(1.72%) 등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증권주 강세는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3분기 국내 증시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31조5000억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