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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판 폭군의 셰프_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 일본 '우카이'와 체험형 갈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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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판 폭군의 셰프_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 일본 '우카이'와 체험형 갈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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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셰프의 우정과 철학이 만들어낸 예술적인 미식 여정, 지난 8월 방영과 함께 화제가 된 tvN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명장면(조선의 궁중을 배경으로 한·중 양국의 요리 승부)을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떠올린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 레스토랑 ‘타마유라(Tamayura)’가 일본 외식 전문 기업 ‘우카이(UKAI)’와 함께 특별한 체험형 다이닝 갈라를 선보인다. 호텔은 2023년부터 ‘우카이’와 국내 단독으로 독점 협업 계약을 체결, 한국 내 유일한 우카이 컬래버레이션 다이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11월 6-8일 3일간 갈라 통해 공간 이동형 코스
    ‘타마유라 저니’ 및 정통 ‘가이세키’ 2가지 체험 제공"




    ‘우카이(UKAI)’는 일본 내에서 10여개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비롯해 미술관, 페이스트리샵 등을 운영하며, 정통 일본 요리와 현대적인 미학을 결합한 하이엔드 다이닝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본 각지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공간 연출과 장인 정신이 깃든 요리 철학으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이번 갈라는 양사를 대표하는 두 셰프의 우정과 철학이 만들어낸 예술적인 미식 여정이기도 하다. 우카이의 사사노 유이치로 총괄 셰프와 타마유라의 이경진 헤드 셰프는 2016년 대만에서 열린 우카이 브랜드 런칭을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사제 관계로 특별한 신뢰를 를 이어온 두 셰프는 지난 3년간 우카이와 타마유라 간의 단독 협업을 지속해 왔다. 일본 전통 가이세키의 정수와 타마유라의 섬세한 감각이 만나 완성된 이번 갈라를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갈라는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먼저, ‘타마유라 저니(Tamayura Journey)’는 직접 레스토랑에서 공간을 이동하며 다양한 형태의 일식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코스이다. 이와 동시에 ‘가이세키 코스’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제공되며, 국내 제철 식재료를 접목한 요리로 구성된다. 여기에 주류 페어링 3종이 함께 제공되어 미식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이경진 셰프는 “타마유라와 우카이의 협업은 단순한 공동 메뉴 개발이 아니라, 장인 정신과 철학이 맞닿은 하나의 미식 예술이라 할 수 있다. 스승인 사사노 셰프와 다시 한 번 한 자리에서 요리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양국의 감각과 기술이 어우러진 이번 갈라를 통해, 섬세한 일본 다이닝의 깊이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타마유라 X 우카이 스페셜 갈라’는 11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점심과 저녁 각각 25석 한정으로 예약제로 운영된다. 가격은 30만원부터이며, 예약 및 문의는 네이버, 또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타마유라를 통해 가능하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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