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관계자는 “연내 수입 콩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수입 콩 가공업계와 소통하며 원활한 공급이 이뤄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 콩 수입량은 지난해보다 13% 적은 27만t에 그친다. 콩 가공식품업계는 연말을 넘기려면 최소 1만t이 더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국산 콩 가격은 수입 콩의 세 배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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