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오는 26일까지 도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80여 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이 중 13개 브랜드는 무신사 도쿄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본 오프라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아직 일본에 소개되지 않거나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는 한국 패션·뷰티 브랜드 상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인기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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