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별로 격리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숨겨진 특정 문자열을 획득해 총점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 점수가 높은 순으로 상위 입상자가 결정된다. AI 및 사이버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4인 1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오는 12월 열릴 대회가 AI 보안을 선도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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