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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서울 중랑천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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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서울 중랑천에 '멸종위기' 수달 서식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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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인터내셔널은 사내 봉사단(LEXT) 등 임직원 40여 명이 지난 23일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

    중랑천은 경기 양주에서 서울 도심까지 약 34.6㎞에 걸쳐 흐르며 다양한 조류, 포유류,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다.


    봉사단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의 서식지를 마련하고 무인 관찰 카메라를 설치했다. 아울러 생태교란종을 제거하고 중랑천 일대를 청소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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