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 서비스를 신청하면 삼성 가전제품을 잘 아는 전담 설치팀이 평균 7일 이내에 시공한다. 삼성전자는 1년간 애프터서비스(AS)를 보증한다. 상부장 처짐 현상에는 최대 5년간 무상 AS를 지원한다. 사전 실측과 상담은 무료다. 소비자는 가전제품만 단독 설치하는 ‘기본형’, 수납장을 추가하는 ‘수납형’, 무드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해주는 ‘홈바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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