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초혁신경제 성장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인력을 채용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신설 조직은 정부 투자 유망 기업과 밸류체인상 우량 기업 발굴, 산업 분석 및 심사지원 역량 강화, 맞춤형 금융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한다.
전문 인력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산업리서치’와 ‘심사 지원’이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10시까지 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