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일대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안전한국훈련'에서 들것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하 47m(아파트 16층 높이)에 위치해 지상으로 이동 동선이 긴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휴대용 배터리 발화 및 고의적 방화로 화재가 발생, 대피 중 인파 사고와 흉기 난동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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