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행장 김성태·왼쪽)은 수원특례시와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들은 최고 3.5%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수원에서 사업장을 매입하거나 설비 투자하길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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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행장 김성태·왼쪽)은 수원특례시와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들은 최고 3.5%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수원에서 사업장을 매입하거나 설비 투자하길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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