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김두겸 울산시장 "현대차 임단협 타결 환영…성장 협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두겸 울산시장 "현대차 임단협 타결 환영…성장 협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두겸 울산시장(사진)은 16일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 타결과 관련,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현대차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울산의 주력산업으로 수출의 한 축을 담당해 왔던 자동차 산업이 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대미 수출 감소가 지속하고 있었다"면서 "다행히 현대차 노사는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을 잘 알았고,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마침내 타결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김 시장은 "힘든 상황에서 대화와 타협으로 이뤄낸 임단협 타결에 대해 120만 울산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노측과 사측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현대차가 노사 간 파트너십과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라며, 울산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