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영 작가의 세 번째 ‘시대예보’. 대기업의 상시 희망퇴직과 조직 축소 현상을 출발점으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속도 변화 속에서 거대한 조직이 아니라 가볍고 민첩한 협력과 개인의 역량이 생존을 좌우하는 ‘경량문명’ 시대를 선언한다. (교보문고, 360쪽, 2만20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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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작가의 세 번째 ‘시대예보’. 대기업의 상시 희망퇴직과 조직 축소 현상을 출발점으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속도 변화 속에서 거대한 조직이 아니라 가볍고 민첩한 협력과 개인의 역량이 생존을 좌우하는 ‘경량문명’ 시대를 선언한다. (교보문고, 360쪽, 2만20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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