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4명이 크게 다쳤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께 서울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시민 4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