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개발 사업으로 지하·지상 320대 규모의 주차장을 비롯해 자연놀이터, 생태연못, 경관작물원, 생물다양성숲 등이 새롭게 조성됐다. 국내 최장인 41m 하늘길 놀이터와 원목 놀이시설, 모래 공간을 갖춘 복합 놀이 공간도 설치됐다. 윤석훈 천안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재개장한 천안삼거리공원이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아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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