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김재열 前 SK그룹 부회장, 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재열 前 SK그룹 부회장, 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S인더스트리가 김재열 전 SK그룹 부회장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김 전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 위해 60억원을 투입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KS인더스트리는 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상자가 김 전 부회장과 알파플러스신성장1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그가 배정받은 주식은 309만7573주로 납입일은 다음달 3일, 상장일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다. 확보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로 김 전 부회장은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회사 경영 전반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2011년 SK그룹 부회장에 올라 그룹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스펙스추구협의회 산하 동반성장위원회를 이끌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