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본부장은 차량 개발 현장을 이끌며 현대차·기아의 R&D 역량을 개선한 공로로 ‘제품 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파커 본부장은 현대차와 제네시스 북미 사업을 이끌며 전동화 및 지속 가능 모빌리티 분야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자동차 기업 미국 경영진’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4년 연속 사상 최대 소매 판매 실적을 경신 중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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