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안규백 장관, 美대사 접견…"북핵 대응 위해 한미 적극 공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규백 장관, 美대사 접견…"북핵 대응 위해 한미 적극 공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2일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해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한반도 안보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안 장관은 이날 용산 국방부에서 윤 대사대리와 접견한 뒤 "윤 대사대리가 지난 1월 부임 이후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해 온 점에 사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한미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동맹을 심화·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안 장관은 "한미동맹은 바퀴의 양 축,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함께해 온 관계"라고도 했다. 이에 윤 대사대리는 "안 장관의 취임에 대해 축하를 전한다"며 한미동맹에 대해 미국의 철통같은 지지를 재확인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양측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북러 간 불법적 군사협력 등이 한반도를 넘어 국제사회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해 한미가 적극적으로 공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고 전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굳건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한미 간 상호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동맹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덧붙였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