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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소프트뱅크, AI데이터센터 장비 합작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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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소프트뱅크, AI데이터센터 장비 합작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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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폭스콘이 일본 소프트뱅크와 합작해 AI 데이터센터 장비를 제조하기로 했다. TSMC의 일본 현지공장 증설에 이어 일본 대만간 AI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폭스콘은 2년전에 인수한 전 전기자동차 공장인 오하이오에 있는 로즈타운 공장에서 AI 데이터센터 장비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소프트뱅크와 오픈AI, 오라클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5,000억달러(약 694조원) 규모라고 발표한 AI 인프라 프로젝트이다.


    폭스콘은 소프트뱅크가 폭스콘이 매각한 미국 오하이오주 공장과 설비를 3억 7,5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폭스콘은 두 회사가 합작 법인을 설립해 공장을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폭스콘은 이달 초 공장과 설비를 3억 7,500만달러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으나 구매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폭스콘은 소프트뱅크와 반년 전부터 이 프로젝트를 위한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폭스콘의 류 영 회장은 “이 프로젝트의 최우선 순위는 전력, 장소, 그리고 타이밍이며 소프트뱅크도 같은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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