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20년 동안 학생을 만나면서 마주한 질문, 글쓰기 앞에서 곤궁해지는 순간,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을 포착해내 담았다. 소설만 써온 저자의 첫 산문집이기도 하다. (마음산책, 216쪽, 1만68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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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20년 동안 학생을 만나면서 마주한 질문, 글쓰기 앞에서 곤궁해지는 순간,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을 포착해내 담았다. 소설만 써온 저자의 첫 산문집이기도 하다. (마음산책, 216쪽, 1만68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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