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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52주 신고가 경신, LNG 수출 터미널을? 한국 건설사가? 그 일이 일어났다. - 한국투자증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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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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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LNG 수출 터미널을? 한국 건설사가? 그 일이 일어났다. - 한국투자증권, 매수
      08월 11일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 애널리스트는 삼성E&A에 대해 "가스 처리 플랜트 EPC 시장을 선도하는 건설사, LNG까지 확장: 화공 플랜트 EPC의 정점인 LNG 수출 터미널에 한국 건설사가 참여하게 된다. 지난 8월 6일, 삼성E&A는 인도네시아 Abadi LNG 수출 터미널의 FEED를 낙찰 받았다고 공시했다. 미국 KBR, 인도네시아 로컬 건설사와 협업하는 구도이며, 테크닙/JGC 컨소시움과 Dual로 경쟁하게 된다. 2027년 하반기에 FEED를 마친 후, 컨소시움별로 FEED 결과를 검토해서 FID 및 본 EPC 전환하는 일정이다. 본 EPC 사업비는 10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각 사가 수행하는 업무 범위 (Scope) 및 공사 지분율에 맞는 금액에 따라 배분될 것이다. 삼성E&A는 가스 처리 시설과 탄소포집저장(CCS) 시설을 담당한다. 1996년 이후 30년 간 총 35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가스 처리 플랜트 분야 선도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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