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0.07

  • 53.75
  • 1.17%
코스닥

952.67

  • 4.75
  • 0.50%
1/4

홍준표 "尹·韓이 검찰 전체 망쳐 유감…권력 만능 시대 종지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尹·韓이 검찰 전체 망쳐 유감…권력 만능 시대 종지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사 출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수사권력 남용이 검찰 전체를 망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비난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과 한동훈의 정치검찰 여파로 검찰이 해체 위기에 이른 것은 검찰의 자업자득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치검찰이 나올 수 없도록 국가수사기능 전체를 재정비하는 게 검찰 개혁의 본질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 검사의 권위와 권력도 폭락해 검사하겠다는 사람도 대폭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검찰은 미국처럼 공소청으로 격하돼 검찰 권력 만능 시대는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은 "윤석열, 한동훈이 이재명 잡겠다고 전국 검사의 10%인 200여명을 동원해 이재명 부부를 탈탈 털었는데 대통령이 됐다. 입법, 사법까지 장악한 이재명이
    가만히 넘어가겠나"라며 "두사람의 수사권력 남용이 검찰 전체를 망친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