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관중석이 전석(2만3750석) 매진됐다. 이날 KBO리그는 역대 최소인 528경기 만에 시즌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KBO리그 출범 이후 한 시즌에 900만 관중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최종 1088만7705명)에 이어 두 번째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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