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자 분야 중 올해 신설한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는 국내 유망 벤처·스타트업이 해외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로 집중 투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중 스타트업 펀드에 61개 펀드가 출자를 신청해 펀드 수 기준 6.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태펀드는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등 유니콘 기업에 초기 성장 자금을 공급해왔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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