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최근 보험업 외 영역으로의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인도네시아 재계 6위 리포그룹이 보유한 노부은행 지분 40%를 확보하는 등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인도네시아 리포손해보험)을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금융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사장)가 해외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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