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취임 이틀 만에 '고위험 사업장들' 직접 점검 한다는 김영훈 고용장관 [HK영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취임 이틀 만에 '고위험 사업장들' 직접 점검 한다는 김영훈 고용장관 [HK영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산재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전국 고위험 사업장 2만 6000곳에 대한 감독·관리에 나섭니다.

    취임 이틀째인 23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전국 기관장 회의에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전국 고위험사업장별 전담 감독관 지정 ▲12대 핵심 안전 수칙 선정 ▲불시 점검을 통한 적발·시정조치 등을 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