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을 맞아 수험서·자격증 분야 도서들이 주목받았다.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급)> 상·하편이 각각 7위와 8위에 올랐다. 토익, 행정법 등 학습 도서가 종합 베스트셀러 20위권 내 7권 자리했다. 성해나의 소설집 <혼모노>는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성해나 신드롬’을 이어갔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한국 소설이 1~5위를 석권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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