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코 비전 2.0은 이미지와 텍스트, 영상 등을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는 모델이다. 2023년 공개한 1.0 버전과 비교해 텍스트 생성 능력 및 한국 문화 이해도가 대폭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라미터(매개변수)가 140억 개 수준인 ‘바르코 비전 2.0 14B’ 모델은 글로벌 오픈소스 비전언어모델(VLM)과 비교해 뛰어난 성능을 기록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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