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속보] 김건희특검 "김여사 집사 오늘 체포영장 청구 예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김건희특검 "김여사 집사 오늘 체포영장 청구 예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이른바 김 여사 일가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건희 특검팀의 문홍주 특별검사보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지난 4월 베트남으로 출국한 김 씨가 지금까지 본인과 부인 등 모두 특검에 어떠한 연락을 하지 않는 등 자발적 귀국 의사와 출석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씨에 대한 여권 무효화 조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금일 여권 무효화에 요구되는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문 특검보는 "체포영장이 발부되면 즉시 여권 무효화 조치에 나설 것"이라며 "귀국 시 집사 게이트, 코바나컨텐츠 뇌물성 협찬 의혹 조사를 병행해 각 사건의 실체를 신속히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