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은 최근 ‘디지털로 다가가는 온리(Only) 1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 중이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전국에 결제 인프라를 갖춘 다날과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iM금융이 시중 금융그룹으로 거듭나는 데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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