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속보]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 원전 1호기 해체 승인…영구정지 8년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원자력안전위원회, 고리 원전 1호기 해체 승인…영구정지 8년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기장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 해체가 영구정지 8년 만에 승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6일 제216회 회의에서 고리 1호기 해체 승인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2021년 해체 승인을 신청한 지 4년 만이다.


    이로써 고리 1호기는 1972년 건설 허가가 난지 53년만, 2017년 영구정지가 결정된 지 8년 만에 본격 해체에 돌입하게 됐다.

    고리 1호기는 1978년 4월 29일 상업 운전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 원자력발전소로,가압경수로 방식의 전기출력 587메가와트(MWe)급 원전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