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내란 특검보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이윤제·장우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란 특검보 김형수·박억수·박지영·박태호·이윤제·장우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문건 관련 내란 음모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특검팀이 20일 특검보 6명의 임명을 마무리하고 본격 수사에 나선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특검은 지난 17일 대한변호사협회 추천을 포함해 8명의 특검보 후보자를 인사혁신처에 제청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밤 이 중 6명을 임명 재가했다.


    특검보 임명은 법률상 임명 요청 후 5일 이내에 이뤄져야 한다. 이번에 임명된 특검보는 박억수, 박지영, 이윤제, 김형수, 박태호, 장우성 등이다.

    이 가운데 장우성 특검보는 경찰 출신으로 특검보 중 유일한 비(非)검사 출신이다. 조 특검은 “수사 능력과 관리 능력이 출중한 경찰 출신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이미 18일 수사 개시 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기소하며 신속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특검보 임명으로 조직 체계를 완비하고 수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공보는 박지영 특검보가 맡는다. 그는 법무부 검찰국 최초의 여성 검찰1과 출신으로 검찰 내 대표적인 인지수사 파트인 특수부(서울동부지검) 근무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