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양증권 새 대표에 김병철…KCGI운용 대표 목대균·조원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양증권 새 대표에 김병철…KCGI운용 대표 목대균·조원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모펀드 운용사 KCGI가 인수한 한양증권의 새 수장으로 김병철 KCGI자산운용 부회장(63·사진)이 18일 선임됐다.

    KCGI는 한양학원에서 한양증권 지분 29.59%를 2203억원에 인수한 최대주주다. 김 신임 대표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에 입사해 IB본부장 등을 거쳐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지냈다.


    KCGI운용은 목대균 최고투자책임자(CIO)와 조원복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각자 대표에 임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