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기아 첫 '전기 PBV' 출격…화물운송·레저에 최적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 첫 '전기 PBV' 출격…화물운송·레저에 최적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가 첫 전기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사진)를 9일 출시하고 10일부터 계약에 들어간다.

    PV5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인 ‘E-GMP.S’에 기반한 중형 PBV로 이동과 레저 등 개인 활동과 화물 운송 등 상용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다. PV5는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패신저’와 2열부터 짐칸으로 쓸 수 있는 ‘카고’ 등 2개 모델로 구성됐다.


    패신저는 휠베이스(축간거리)가 2995㎜로 넉넉한 탑승 공간을 갖췄다. 탑승 인원과 목적에 따라 1·2·3열 시트 배열을 조정할 수 있다. 카고는 넓은 화물 공간에 낮은 적재고를 지닌 게 특징이다.

    PV5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패신저 358㎞, 카고 377㎞다. 가격은 패신저 4709만~5000만원, 카고 4200만~4470만원이다. 전기차 국고·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받으면 패신저는 3000만원대 중후반, 카고는 2000만원대 중후반에 구입할 수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