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소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천지역 업체를 모집한다.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제조 환경 속에서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수작업 위주의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한다.
제조공정의 스마트화를 위한 장비·기계 및 소프트웨어 임차 비용 등 최대 500만원씩 총 100개 소공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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