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개표 33%를 넘기면서 지상파 3곳 중 MBC와 KBS SBS 모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 유력을 띄웠다.
당선자 윤곽은 개표가 70∼80% 정도 완료되는 자정께 나올 것으로 선관위는 전망했다.
개표는 4일 오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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