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는 자사 영어교재와 온라인 영어도서관 플랫폼 ‘리딩 오션스 플러스’를 사우디아라비아에 공급할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두 회사는 영어 교재와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등 다양한 교육 제품을 현지에 선보일 예정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콘텐츠 수출을 넘어 각국의 교육 여건과 문화적 특성에 최적화된 전략으로 글로벌 교육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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