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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해외투자 정보 서비스 '월가 라이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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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해외투자 정보 서비스 '월가 라이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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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은 해외 투자 정보 서비스 ‘월가 라이브’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글로벌인베스터스네트워크(GNI) 콘텐츠를 증권사 최초로 독점 제공하는 해외 투자 정보 서비스다.


    GNI는 펀드스트랫(Fundstrat) 등 월가 유수 리서치 펌 애널리스트들과 함께 제작되는 투자 콘텐츠다.
    서비스는 NH투자증권 MTS(나무증권, QV)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되는 콘텐츠는 28일 오후 6시 오픈한 ‘퇴근길 미국시황’이다. 이 콘텐츠는 월가 대표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의 투자 분석 자료다. ‘출근길 마켓브리핑’과 ‘퇴근길 미국시황’이라는 제목으로, 출퇴근 시간에 맞춰 매일 2회 업로드될 예정이다.


    ‘월가 라이브’는 개인 투자자와 월가 간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신속하고 심도 깊은 투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투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더빙과 텍스트 요약 기능을 추가해 해외 투자 정보의 접근성을 높였다. 출퇴근길 등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미국 현지 마켓 브리핑과 투자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3월 ‘수수료 제로고침, 해외투자 새로고침’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주식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며, 투자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월가 라이브 서비스 역시 고객의 해외 투자 경험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Digital사업부문 대표는 “월가 라이브를 통해 모든 고객이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정보와 이해도를 넓히고, 현지 투자자 관점에서 발빠르게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본업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해 고객 자산의 실질적인 증식에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정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7월31일까지 월가 라이브 서비스에 접속하거나 영상 콘텐츠를 시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매월 추첨을 통해 6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을, 300명에게 투자지원금 1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서비스 접속 및 콘텐츠 시청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NH투자증권은 오는 6월 20일 월가 라이브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톰 리(Tom Lee)를 초청해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미국 경제 전망, 투자 전략, 글로벌 자산 배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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