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7.27

  • 14.63
  • 0.31%
코스닥

948.32

  • 0.66
  • 0.07%
1/4

이재명 ‘비법조인 대법관 임명’ 추진에 “섣불러…당내에 자중 지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재명 ‘비법조인 대법관 임명’ 추진에 “섣불러…당내에 자중 지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내에서 비법조인이 대법관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는 것에 대해 “비법률가에게 대법관 자격을 주는 것은 섣부르다”고 24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K-이니셔TV ‘생애 첫 투표자 납시오! 젠지능력평가’ 유튜브 생방송 출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입장이거나 제 입장은 아니다”라며 “개별적 입법 제안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당내에도 자중하라고 오늘 아침에 지시도 한 상태”라며 “지금은 내란을 극복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