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통신은 양국 정상이 미국 관세 조치에 대해 협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일본 측 관세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은 미일 3차 협상을 위해 이날 오전 미국으로 출국했다. NHK는 "이시바 총리가 향후 협상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설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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