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9일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왼쪽)에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숙명여대는 문 회장 이름을 딴 ‘문주현 강의실’을 조성했다. 문 회장은 창학 120주년을 앞둔 숙명여대의 비전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디엠그룹은 재계 순위 63위(자산 8조원)의 국내 최대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업체)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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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9일 숙명여대(총장 문시연·왼쪽)에 4억70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숙명여대는 문 회장 이름을 딴 ‘문주현 강의실’을 조성했다. 문 회장은 창학 120주년을 앞둔 숙명여대의 비전에 공감하며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엠디엠그룹은 재계 순위 63위(자산 8조원)의 국내 최대 디벨로퍼(부동산 개발업체)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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