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정명훈이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음악 감독에 선임됐다.
12일(현지시간) 라 스칼라 극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정명훈이 리카르도 샤이의 뒤를 이어 2027년부터 음악 감독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1778년 개관된 라 스칼라 극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오페라 극장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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