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가족 단위 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인 175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 프로야구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설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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