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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방·일신방직 개발 시공사에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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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방·일신방직 개발 시공사에 포스코이앤씨·대우건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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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현대 광주'가 들어설 광주광역시 북구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복합개발사업(광주 챔피언스 시티) 시공사로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이 선정됐다.


    사업시행사인 휴먼스홀딩스제1차피에프브이(휴먼스PFV)는 광주 챔피언스 시티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공사 선정에는 포스코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GS건설이 시공 의향서를 제출했다.


    휴먼스PFV는 내부 검토를 거쳐 지난 28일 이들 사업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공식 통보했다.

    광주 챔피언스 시티는 29만㎡ 규모의 용지를 복합개발하는 사업으로, 주거·업무·상업시설을 포함해 총 4315가구의 주상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빠르면 2027년 하반기 개관이 목표인 '더현대 광주'도 이곳에 들어선다.

    휴먼스PFV는 앞으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신청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착공해 2029년 완공하는 게 목표다.

    광주=임동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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