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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장 첫 본청약 865가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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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장 첫 본청약 865가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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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3기 신도시인 경기 부천대장지구 내 첫 본청약이 시작된다. 2021년 사전청약 당시 최고 2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곳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부천대장지구 A7(투시도)·A8블록 865가구의 본청약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사전청약 당첨자 대상 물량은 673가구, 일반분양은 192가구다. 모든 가구는 전용면적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가격은 평균 5억2000만원대다.


    대장홍대선 오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옆을 지나는 여월천, 수변공원 등도 이용하기 편하다. LH는 단지 내부에 아이 돌봄시설과 키즈 커뮤니티 시설 등을 마련해 단지를 ‘아이 키우기 좋은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1년 진행한 사전청약에서 A7블록은 23 대 1, A8블록은 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5월 청약을 받고 오는 6월 당첨자를 발표한 뒤 9월 계약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8년 1월이다. 전시관에서는 A7블록 59A타입과 A8블록 59B타입 주택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은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를 통한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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