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임직원 30명에게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 티켓을 제공한다.
이는 HS효성의 '컬쳐 투게더 시리즈'의 일환이다. 해당 이벤트는 2024년 HS효성 출범 직후 조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소통 확대를 위해 컬처 투게더 시리즈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추첨을 통해 30명의 임직원을 콜드플레이 내한공연에 초대한다.
지난해에는 가수 싸이, 이적의 콘서트와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115명의 임직원을 초청했다.
올해는 총 4번의 ‘컬처 투게더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며, 임직원을 위한 대중가수 콘서트, 발레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HS효성, HS효성첨단소재 등 HS효성그룹사 직원 약 200여 명을 초대해 문화를 통한 임직원 소통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HS효성은 ‘가치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HS효성은 직원들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따뜻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