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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상추값 ‘뚝’… 무값은 오르고 배추는 떨어져 [팜에어·한경 AI 도매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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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상추값 ‘뚝’… 무값은 오르고 배추는 떨어져 [팜에어·한경 AI 도매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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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값은 오르고 배추값은 떨어졌다.


    2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일 도매시장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3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

    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깻잎, 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토마토이었다. 깻잎은 전주 대비 26.6% 하락한 kg당 5045원이다. 깻잎 생산 비중은 경남 밀양시가 39.3%로 가장 높고, 충남 금산군(30.2%), 충남 논산시(4.3%), 경북 경산시(3.8%), 충북 옥천군(2.8%) 순이다.


    상추는 kg당 1832원으로 전주 대비 21.6% 하락했다. 부추는 전주 대비 15.8% 하락한 3751원, 얼갈이배추는 14.9% 하락한 1410원이었다. 토마토는 12% 하락한 3259원을 기록했다.

    무는 1주일 전보다 6.1% 올라 kg당 1119원에 거래됐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97.1% 오른 가격이다. 반면 배추는 전주 보다 6.1% kg당 1092원에 팔렸으며 1년 전보다는 19.1% 떨어졌다.



    전년 동월대비로는 16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대파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34.3% 내린 kg당 1121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포도(32.6%), 토마토(31%), 고구마(29.5%), 양배추(26.6%)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0.9% 하락한 164.84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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