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투자엔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굿워터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쿠팡, 카카오, 토스 등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한 벤처캐피털(VC)이다. 서비스 출시 2년도 채 안 된 뤼튼은 지난해 10월 월간활성이용자(MAU)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토스(약 3년3개월)와 당근(약 2년)보다도 빠른 속도다. 무료 기반이던 뤼튼 캐릭터 챗 서비스는 작년 10월 말 부분 유료화를 도입한 지 한 달 만에 월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