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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자산 20조원 돌파…9년 연속 흑자경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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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자산 20조원 돌파…9년 연속 흑자경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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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03월 27일 15:0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자산 규모 20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6일 제123차 대의원회를 열고 2024년 회계결산을 의결했다. 결산안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자산은 총 20조4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조8600억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안정적인 투자자산 포트폴리오 운영과 철저한 투자사업 리스크 관리를 통해 사업이익 9258억원을 거둬들였다.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인 5714억원을 회원복지비로 환원하고도 당기순이익으로 3544억원을 남겼다.

    공제기관 재무 건전성 평가의 주요 지표인 자본잉여금도 역대 최대 수준인 2조3264억원을 달성했다. 회원 원리금 지급준비율은 117.5%를 기록했다. 지급준비율 역시 9년 연속 흑자 경영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회원들의 지속적인 믿음과 성원으로 역대 최대 경영성과는 달성할 수 있었다"며 "튼튼한 경영성과는 바탕으로 더 많은 회원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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