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원주역 중흥S클래스' 청약 인기…1순위에서 8 대 1 경쟁률 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 청약 인기…1순위에서 8 대 1 경쟁률 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흥건설이 강원 원주 무실동에 공급한 ‘원주역 중흥S-클래스’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관심을 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이 단지 1순위 청약에서 359가구 모집에 2862명이 몰려 평균 8.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국 곳곳에서 미달 사태가 이어지는 데다 원주 미분양 규모(지난 1월 기준)가 1095가구에 달해 이 단지는 청약에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지는 지하 3층~29층, 5개 동, 전용 84㎡ 508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4억48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원주역 우미 린 더 스카이’ 같은 면적 분양권이 4억8000만~5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KTX원주역과 가깝다. KTX로 1시간30분이면 서울역에 도착한다.

    이 단지를 포함해 주변에 ‘남원주역 개발사업’이 진행돼 향후 6개 단지, 4300여 가구의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