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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트닉 "미국생산 확대전까진 철강·알미늄 관세 2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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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트닉 "미국생산 확대전까진 철강·알미늄 관세 2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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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은 미국내 생산이 강화될 때까지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를 확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구리도 무역 보호 조치에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12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러트닉은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는 움직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온타리오 주지사 더그 포드와 만나, 미국과 캐나다간 ‘온도를 낮추는’방안을 모색하고 마크 카니가 캐나다 총리로 취임하면 무역문제를 협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트닉은 철강과 알루미늄이 반도체 및 의약품과 함께 국가 안보상의 이유로 미국에서 만들어야 하는 필수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쟁을 치르면서 다른 나라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의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미국에서 철강과 알루미늄을 원하는 것이고, "미국이 크고 강력한 철강 및 알루미늄 역량을 갖출 때까지는 아무것도 막을 수 없으며 구리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월 말 러트닉에게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뒷받침하는 것과 동일한 법률을 사용하여 구리 수입에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232조 국가 안보 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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